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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홍보관 건설공사
별내 택지지구 개발이득금 중(50%) 200억원으로 건립예정
[2007-11-07 오전 9:20:00]
 
 
 

  한국토지공사가 별내 지구를 개발해 얻은 수익 중 50%(시 추정액 200억원)를 남양주시발전을 위해 지원한다고 밝히자 시에서는 남양주시 지금동 택지개발지구 내 건축면적 4,950m,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남양주시 홍보관을 건립키로 계획하고 작년, 상해와 베를린을 다녀온 상태에서 남양주시 공무원 8명에 3천만 원의 예산과 외부 정책자문 인사 등 7명에 3천만 원, 계15명에 6천만 원의 예산을 세워 5박6일 일정으로 두바이를 견학하고 왔다고 한다.

  시에 의하면 도시공사와 홍보관의 역할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도시공사가 탄생하는 것이며 홍보관 건립을 통해 남양주시의 개발과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도시계획 등을 시민과 민원인들이 미리 예측함으로써 효율적인 행정과 불필요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 시민은 “선진국의 훌륭한 홍보관을 모델로 우리시만의 홍보관을 건립하는 것에는 시민모두가 반대하지 않지만 별내 택지개발지구는 현재 개발이 다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얼마의 이익금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시가 200억원을 책정하고 받을 것이란 가정 하에 작년에 상해와 베를린에 이어 올해 10월 두바이 등을 견학하는 것은 실효성이 없는 행정 같다”고 말했다.

  또 이 시민은 “상해 견학하는 사람, 베를린 견학하는 사람, 두바이 견학하는 사람이 다 다른 사람들이라고 들었는데 홍보관 모델을 견학하는 사람은 건축에 조예가 깊은 사람들이나 관련부서 관계자들이 다녀야지 일반인들이 다니는 것은 견학의 의미가 없는 것이며 외유성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남양주신문(ny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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