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자치행정 | 정치경제 | 사회종합 | 경기도정 | 교육 | 생활/문화 | 기획/특집 | 인물 | 독자투고 |
 최종편집 2019.11.21 16:16   
사회종합
 전체
 사회종합
 사건사고
 민원현장
  가장많이본뉴스
진접 신시가지와
‘임정임’ ‘2
‘광역교통 비전
“‘GB 과태료
남양주법원, 2
남양주시, 56
‘퇴계원읍(邑)
장내중학교, 평
평내동주민자치회
진접중, 야외무
6호선 구리·남
남양주시청소년수
남양주시자원봉사
남양주 도심 도
조광한 시장,
호평중학교, ‘
김한정 의원,
3기 신도시 ‘
이재정 교육감,
2020학년도
 
뉴스홈 >기사보기
두레울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사 수어교육 수료
김영실 시의원, “농인과 많은 소통과 이들에 대한 정책 펼치고 싶다”
[2019-10-14 오후 5:23:00]
 
 

 
 남양주시수어통역센터는 지난
11일 두레울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영직) 장현프라자에서 올해 3번째로 장애인 활동지원사 수어 기초반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김영실 남양주시의원을 비롯해 두레울사회적협동조합 김영직 이사장, 지민규 전무, 수어통역센터 직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수료를 축하하고, 남양주시 복지 현안문제에 대해 김영실 시의원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어교육은 남양주시 수어통역센터가 아닌 장소에서 처음 시행한 교육으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하면서, 농인들과 소통의 애로사항을 갖고 있던 중 두레울사회적협동조합 김영직 이사장이 장소를 제공하고 사무실 직원들이 함께 배울 수 있게 하는 의욕으로 장현프라자 사무실에 기초반을 개설하고 운영한 결과 6명의 활동지원사 수료생을 배출했다.

김 모 수료생은 수어를 열심히 배우지 못해 늘 선생님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데 학사 까운을 준비하고 감동을 주는 수료식에 너무 감사하고, 주경야독이지만 중급반에 가서는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영실 시의원은 수료식에서 저도 우연한 기회에 농인의 아픔을 목격한 후에 농인에 대한 사회참여와 평등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입안하기 위해서는 제 3자를 통하기보다는 내가 직접 배우고 익혀야 제대로 할 수 있다고 판단해, 바쁜 의정시간을 쪼개어 지난달에 남양주시수어통역센터에서 수어통역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했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기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익혀 진정한 수어 통역사의 자격을 가지고 농인과의 많은 소통과 이들에 대한 정책을 펼치고 싶다며 농인에 대한 무한 사랑을 나타냈다.

김승일기자(nyji@hanmail.net)


<저작권자 ⓒ 남양주신문ㆍ방송 & nyj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근기사
심정지 환자 살린 하트세이버 ‘기장’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기념식 개최
남양주시, ‘탄탄한 사례관리의 힘’
구리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도 특사경, 배달전문 음식점 550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남양주시의회, ‘제265회 2차 정례
남양주시, 2020년 예산 1조8,1
2020년 노선입찰제 22개 광역버스
코레일 노조, 20일부터 무기한 파업
화제의 뉴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기념식 개최
도 특사경, 배달전문 음식점 550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오늘의 뉴스
김장재료 갓과 파 2건서 잔류농약 초
남양주시, ASF 야생멧돼지 헬기 항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
정치이슈
남양주시의회, ‘제265회 2차 정례
광릉숲 활용 위해 공원녹지과와 업무연
구리시, 보건소 전문 자원봉사단 워크
속보
남양주시, 아동 청소년 정서지원 협력
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단체교섭
오래된 주택 매입해 골목가 자투리 주
핫이슈
코레일 노조, 20일부터 무기한 파업
교육행정위, 연일 제기되는 의혹… 치
남양주·개나리 라이온스클럽 후원물품
감동뉴스
구리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이불’ 전
‘행복한 미소’가 있는 장수사진 촬영
희망나눔넷, 진접·오남 경로당 70개
문화행사
청학고, ‘공감소통 사랑의 김장나눔’
도교육청-경기관광공사 업무협약 체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도전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1006 동한빌딩 3층(금곡동) | Tel 031-565-3144 | Fax 031-567-0325
Copyright ⓒ (주)남양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yji@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