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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오남읍 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 회장 구속
4221세대 아파트 조합원 계약금 1450억 배임·횡령 혐의
[2020-01-21 오전 11:28:00]
 
 

 
 남양주시 오남읍 일대에 지역주택조합을 결성해 아파트
4221세대를 짓겠다며 조합원을 모집한 업무대행사 A사 회장 B씨가 구속 수감됐다.

20양지7지구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업무대행사 회장 B씨는 지난 13일 구속됐고, 대표 C씨는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구속사유는 배임·횡령·사기라고 밝혔다.

 비대위에 따르면 이들은 4221세대 아파트를 짓겠다며 A사가 조합원들로부터 총 1450억원을 계약금 명목으로 받아서 땅을 2758(835)을 구매한 것 외에는 별다른 진척이 없다. 특히 모집 수수료가 한 세대당 1000만원으로 총 369억원을 받았다.

비대위는 이들이 매입한 땅 2758도 추진위 명의로 매입해야 되지만 회장 B씨는 A사 명의로 매입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B회장이 월급으로 1억원을 받고, 추진위원장 3명이 각 500만원씩 월급을 받아갔다추진위원장 3명 판공비가 각각 월 1000만원이나 된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지난 17일 추진위원장을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만 추진위원장은 회의를 마치고 곧바로 외부업무에 나간 뒤 퇴근한다고 연락을 받았다이런 식으로 추진위원장이 조합원을 상대하니 우리는 업무대행사를 신뢰하지 못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동현 비대위원장은 “2단지 추진위원장으로부터 조합원 자격을 박탈을 당했다, “불특정 다수에 대한 공공연한 비방 등 조합이 정상적으로 업무추진 하는데 있어 방해가 된다는 등의 이유로 본인의 조합원 자격을 박탈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추진위에 내용증명우편물을 발송했지만 추진위는 나의 주장을 확인도 하지 않고 본인의 조합원 자격을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업무대행 A사에 이번 사태와 관련한 취재를 위해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추진위원장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고 거절했다.

남양주신문(ny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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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주민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사기극이 우리 동네에서 일어날수가 있죠? 전혀 몰랐어요 ㅠㅠ 2020-01-27 22:13
우와 하는짓 개역겹네요.
2020-01-27 22:13
남양주인 서희건설인가요? 2020-01-27 18:16
미래 남양주 시민 남양주신문과 기자님 진실된 정보공유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오남 지주택 사업장 예의주시해주고 정의로운 펜으로 계속 살펴서 널리 알려주세요 ~~
2020-01-23 08:26
오남에정의실현하자 지주택 동천*** 정*수회장 구속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오남사업장의 친인척 추진위원장 3명과 하수인 그리고 불법적인 사기 횡령 배임 등에 동조는 서희건설까지 모두 법의 단죄를 받고 또한 모두 바뀌어야 합니다.
피해입은 모든 금액도 몇배로 손해배상은 당연하고요~!!!!
2020-01-23 08:22
유현주 법의 심판으로 구속이나 자격정지 당연하지만 더욱 금전적손실 입힌부분과 횡령한 돈은 몇배로 토해내게해야지요 2020-01-22 22:41
천사 서민들 피 빨아먹는 사기꾼들~~천벌 받아야합니다 하루 빨리 이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020-01-22 14:28
천사 서민들 피 빨아먹는 사기꾼들~~천벌 받아야합니다 하루 빨리 이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020-01-22 14:27
김성주 거열에 부관참시할 년놈들.
모조리 싹 다 갈아 엎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0-01-22 09:17
New girl 저 사기꾼 악마넘들...
모두 죄값 톡톡히 치르게 해주세요
2020-01-22 00:49
New man 정신병자들에 놀아나는 신문기자나 그걸 확인도안해보고 기사를 쓰는 편집장이나
그걸 결재하는
사장이나 한심합니다.
검찰에 제출한
급여입금 통장사본등 확인조차 안하고 글 쓰는 3류
신문사가 남양주시에 존재한다는
그자체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1450억 숫자는 가공에 숫자에 놀아나는 꼴하고는.....
신문에 낸 글이 사실이라면 3명에 추진위원장은
어떻게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고
시청에 현재
인ㆍ허가
업무를 하고
있을까요
궁금하지않습니까.
그 궁금증을 바로
세상에 알리는것
신문기자나 신문자 인것을 참고하시길..
2020-01-21 23:58
사필귀정 죄를 저지른 자 응당 벌을 받게 해주소서 2020-01-21 23:21
암영주 기사내주신 남양주신문 감사드립니다
서민의 희망을 앗아간 사기꾼은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이 기사로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 시작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01-21 23:01
김지연 지주택이 뭔지도 모르구 가입한자신이 원망스럽고 답답합니다
서민들 돈 후려쳐먹는 저 인간들은제발 엄중한 처벌이 이뤄져야합니다.
2020-01-21 22:40
정의는 살아있다! 뭣도 모르고 들어 온 지주택.
하루 아침에 피같은 내 돈이
누군가의 뒷배로 들어가버린 믿기 힘든
사업장입니다.
부디 서민들의 애끓는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이번 사건을 명백히 밝혀
죄 지은 자들에게 적법한 처벌을
내려주세요.
의정부지검 고검사님!!
정말 정말 응원하고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정의를 구현해주시길 바랍니다!!!
2020-01-21 20:43
유령 추진위가 문제가 있긴 있나보네요
인터뷰 거절 한거보니
니쁜 놈들은 하루빨리 철창신세지고 피하지는 없었음 합니다
이런 기사가 자주 나가야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을거예요
애쓰는 기자님들 감사합니다
검찰수사도 빨리 진행되어서 하루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2020-01-21 20:43
주경중 사기꾼은 땅속에 묻어 나올때까지 뒤지게 패야돼 아니면 드럼통스에 넣어 시멘트붓고 수장시켜야돼 그돈도 못쓰고 뒤지게~ 2020-01-21 19:24
남양주시민 회장은 월급이 1억이고, 추진위원장 3명은 월급+판공비가 각 1,500만원씩 이라구요?
와! 진짜 대단하네요! 그렇게 받아가면서도 일은 제대로 안하고, 계속 사기칠 궁리만 하다니 양심이 털끝만큼이라도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횡령했다는 1,450억원은 정말 상상도 안되는 돈이네요. 서민들 등골빼서 사기치는 인간들은 본인뿐만 아니라 자식들까지도 꼭!!! 죄값 받을겁니다.
2020-01-21 18:46
민초 까도까도 나오는구만.
월급이 1억이라 조합원들 돈으로 호위호식하네.
사기꾼의 우두머리!!
지역사회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남양주 신문에 감사드립니다.
2020-01-21 18:08
오남조합원 추진위의 악행이 만천하에 알려져서
죄값을 치루기 바랍니다
서민들의 목소리가 되어주신 기자님
감사 드립니다
2020-01-21 16:57
김효숙 기사화해주신 남양주신문 및 기자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루속히 추진위 및 업무대행사가 처벌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정의를 믿습니다!
2020-01-21 16:21
오남서희조합원 남양주신문 기사 정말감사합니다
서민의 내집마련의 피같은 돈을 가지고 겁도 없이
사기 치는 놈들입니다. 하루 빨리 해결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0-01-21 15:14
김민정 월급이 1억이라..하..기사보니 또 화나네요..
제발 저희 일이 널리 퍼져서 저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고 정부는 지금이라도 지주택사업자 관리 강화를요청합니다!?
2020-01-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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