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자치행정 | 정치경제 | 사회종합 | 경기도정 | 교육 | 생활/문화 | 기획/특집 | 인물 | 독자투고 |
 최종편집 2020.11.25 15:20   
경기도정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북부희망케어센터
희망나눔넷, 돌
남양주진건 로타
국민의힘 남양주
온라인 수업 문
남양주 진건초,
진건읍 바르게살
남양주진건 로타
‘별내자이 더
제2경춘국도 노
이패동에 ‘자원
진건읍 주민자치
자총 남양주시지
조안면 주민,
남양주시, 적극
북한강 문화나들
“약 사러 양수
구리남양주교육지
대통령도 반했다
샬롬의 집, 외
 
뉴스홈 >기사보기
금품·향응 수수로 처벌받는 공무원, 청렴교육도 20시간 받아야
도, 음주운전, 성범죄와 함께 3대 중점비위 모두 관련 교육 이수해야
[2020-10-05 오전 10:09:00]
 
 

 앞으로 금품이나 향응을 주고받다 적발된 경기도 공무원은 엄정한 처벌(징계)과 함께 20시간의 청렴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공무원 비위를 뿌리 뽑기 위해 금품향응수수 비위자에게 의무적으로 청렴교육을 이수토록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도가 지난달 수립한 경기도 공무원 3대 중점비위 예방 추진계획의 후속 조치로, 도는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등 주요 비위를 근절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비위 예방문자 집중 발송, 직위대상별 맞춤형 교육, 공직감찰 강화, 승진 및 교육 제한 등 강력한 인사 조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3대 중점비위 중 음주와 성범죄는 법적으로 처벌규정에 의무교육 이수가 포함된 반면 금품향응 수수는 별도의 의무교육 이수 규정이 없었다.

도는 비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려면 처벌과 함께 청렴교육을 이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금품향응수수 비위자도 의무교육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경기도 소속 공무원은 금품향응수수 징계처분 시 청렴교육 연 20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이 완료되면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도는 정당한 사유 없이 청렴교육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이행실태 감사를 통해 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다.

한편 금품·향응을 수수한 비위공직자는 승진이 제한되며, 직무관련 금품수수로 중징계 요구 중인 자는 직위해제 조치된다. 또 징계 의결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감경이 제한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공직자의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앞으로도 비위를 제로화 할 수 있는 여러 대책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승일기자(nyji@hanmail.net)


<저작권자 ⓒ 남양주신문ㆍ방송 & nyj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근기사
남양주시, 4만제곱미터 개발제한구역
진접읍, 통합돌봄으로 위기가구문제 해
경기도지사 불법감사 중단 촉구 ‘1인
“유효기간 지나고, 처방전 없이 팔고
버스 무정차 걱정 뚝, ‘시내버스 승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법제화 첫
구리시, 반려동물 펫티켓 교실 ‘개그
구리 갈매고, ‘경기레인보우메이커스페
온라인으로 만나는 남양주청소년동아리
구리시,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3년
화제의 뉴스
“유효기간 지나고, 처방전 없이 팔고
버스 무정차 걱정 뚝, ‘시내버스 승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법제화 첫
오늘의 뉴스
구리시,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
‘어르신 슐런 대회’ 3일간 분산 시
안승남 구리시장, 2021년도 예산안
정치이슈
역사의 기록유산 ‘제27호 구리문화지
남양주시의회, '제275회 제
구리시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
속보
남양주시, 아동 청소년 정서지원 협력
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단체교섭
오래된 주택 매입해 골목가 자투리 주
핫이슈
문경희 도 부의장, 실질적인 성인지
퇴계원고 총동문회, 김장김치 80박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경기미디어축제
감동뉴스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 연탄 나눔으로
팔당수력발전소, 월동기 취약계층 연탄
별내동 목향원,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
문화행사
구리 갈매고, ‘경기레인보우메이커스페
탄생 100주년 기념 ‘제10회 조지
구리문화재단, ‘판타지아 1950’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1006 동한빌딩 3층(금곡동) | Tel 031-565-3144 | Fax 031-567-0325
Copyright ⓒ (주)남양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yji@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