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환경캠페인’ 전개
 도농역서 ‘1.5.10만 기억 하세요’ 생활쓰레기 20% 줄이기 캠페인 진행
 [2020-10-22 오후 12:50:00]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회장 김주섭) 임원 및 16개 읍··동 위원장 과 남양주시민의 발로 늘 분주한 도농역(역장 황순희) 직원 등 30여명은 22일 오전 9시부터 도농역 앞에서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감량을 위한 생활쓰레기 20% 줄이기주제로 안내전단지 배포 및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1.5.10만 기억 하세요아이스박스(50리터용) 1개 또는 아이스팩 5(3kg)를 가까운 읍··동 사무소에 가져오면 10리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준다는 안내에, 많은 시민들이 이렇게 좋은 제도는 많은 분들에게 홍보해서 다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김주섭 협의회 회장은 우리나라는 자원이 부족하여 뭐든지 재활용하고 절약해서 후손에게도 물려주어야 하는 사명감이 있는데, 이렇게 좋은 제도로 쓰레기도 줄이고 집안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꼭 필요한 캠페인이라며 남양주시 시민의 동참으로 시작하는 캠페인이 정부의 적극적인 제도로 정착되어 쓰레기도 줄이고 재활용 자원도 확보하는 행복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겠다며, 모든 국민이 쓰레기 줄이기를 일상화 하면 좋겠다고 캠페인 취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