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 19번길 7-3
47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 금곡동의 작은 빌라이다
실버세대들이 많아지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외롭고 힘없는 노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빌라에는 아파트처럼 관리소가 없이 자체적 관리를 해야하기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다
없는 살림에 관리 반장을 선출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정작 관리자가 되어도 유지비가 없어서 힘들고, 관리비 현황을 알 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이 주민과 주민대표간의 신뢰가 깨지기 쉽상이다
서로간의 어려움이 더욱 심화되는 양상이다.
일반 업체에서 빌라를 관리하는 업체가 있지만 기본적인 최소한의 관리를 할 수 밖에 없는 비용인지라 관리 업체 또한 어려움이 있다
금곡동 실로암 빌라에 거주하고 있는 김미영(70대 후반/ 가명)씨는 관리자로 있는 이모씨(가명)의 횡포가 무섭고 관리지 사용도 의문스럽다는 넋두리를 하며 돈없고 빽없는 시민들만 서럽다는 말로 안타까움을 달랠뿐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한 실로암 빌라
빌라 관리법이 절실히 필요하다
돈 없고 빽 없는 노인들의 복지가 이제는 대한민국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대한민국의 20%를 구성하고 있는 65세의 인구는 2050년에 40%를 넘길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노인들을 케어하고 지원하게 위해 빌라관리법이 절실히 필요하다
지역 리더들의 관심과 소통을 위해 해당 지역 의원들의 사진을 첨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