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김상수 총재, 우 박기춘 전 의원
박기춘 전 국회의원은 1985년 광릉로타리클럽 창립을 주도한 이후, 40년간 한결같이 투철한 봉사정신과 초아의 봉사로 클럽 활동에 참여하며 봉사와 나눔의 로타리 정신을 실천한 공로로 광릉로타리클럽 창립 40주년을 맞아 5월 23일 도농동 ‘라포엠’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3600지구 김상수 총재로부터 ‘개참상’을 수상했다.
박기춘 전 의원은 광릉로타리클럽 창립 멤버로 활동하며 남양주의 사회 기반 구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으며 국회의원 재임 시절에는 별내·다산 신도시 유치, 진접선 및 별내선 착공을 성사시키며 지역 균형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박 전 의원은 ”제14·15대 회장을 역임한 경력의 광릉로타리클럽의 대표 원로 로타리안으로서 지역을 위한 봉사의 길에서 로타리클럽은 제게 또 하나의 정치이자 인생이었습니다. 40년 전 이 작은 시작이 오늘 이렇게 큰 의미로 돌아와 감회가 깊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얘기했으며“새로 취임한 태양 이종철 회장님께 뜨거운 축하를 드리며, 광릉로타리클럽이 지역과 국제사회의 가교가 되어 더 큰 나눔을 실천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제41대 다산 정태영 회장이 이임하고, 제42대 태양 이종철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며 클럽의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