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4 17:02

  • 사회종합 > 생활문화

남양주시,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로컬 관광 콘텐츠 홍보

체험 중심 홍보관 운영으로 남양주 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

기사입력 2026-07-08 17:0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남양주시 홍보관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남양주의 주요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7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 3일간의 전 일정에 참가해 차별화된 로컬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홍보관에서는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계절별 추천 여행 정보를 안내했다. 박람회 기간 준비한 관광 리플렛 약 1,000부가 모두 소진되며 남양주 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특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 중심형 감성 홍보관’을 비롯해 물맑음수목원 연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이 나무 조립 체험을 통해 시의 산림 문화와 생태 관광 가치를 이해하도록 한 ‘친환경 목공예 체험 교실’도 현장의 높은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시 공식 캐릭터 ‘크크낙낙’게릴라 홍보단도 행사장 곳곳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관람객들과 캐릭터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시 브랜드를 친근하게 접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정약용 선생의 인문학적 숨결과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남양주의 독보적인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관람객들의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명소 개발과 관광 기반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구기자 (nyji3144@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