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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한가위 맞아 쌀국수 나눔

서부희망케어센터에 1,000만 원 상당 480박스 전달

기사입력 2026-09-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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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회장 강미정)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국수 480박스(1,000만 원 상당)를 희망케어센터 4개소에 각각 120박스씩 맡아 시 권역 내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가구에 지급하도록 9월 8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강미정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얘기했다.

김기수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민족 대명절에 뜻깊은 온정을 베풀어 주신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구기자 (nyji3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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