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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동 사회단체, 추석 앞두고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빛담회·주민자치회·새마을남녀협의회·적십자봉사회 등 물품 후원

기사입력 2026-09-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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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신동화)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빛담회, 갈매동 주민자치회,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 갈매동 적십자봉사회 등에서 취약계층를 위한 후원 물품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9월 16일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각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년 12월 결성된 갈매동 주민 봉사단체인 빛담회(회장 전혜림)는 갈매사회복지관 무료 급식 지원과 갈매동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모둠전 20세트(3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갈매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승원)는 주민 복지와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김 30상자(48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치운·이문자)는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김 40상자(64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갈매동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상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모둠전과 나박김치, 송편으로 구성된 추석 음식 60세트(12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오종임 갈매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각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 주신 정성과 온정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구기자 (nyji3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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