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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중부새마을금고, 와부 취약계층에 ‘풍성한 한가위’ 라면 50박스 전달

꾸준한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이행을 지속할 것

기사입력 2026-09-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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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최현덕) MG중부새마을금고(이사장 박백순)는 추석을 맞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라면 50박스를 9월 16일 기부했다.

특히 지역 금융기관과 민관 복지협력 체계가 함께 이웃을 살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기부된 라면은 오는 21일 추석맞이 ‘행복 꾸러미’로 구성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백순 이사장은 “중부새마을금고는 꾸준한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이행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김장재 와부읍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잊지않고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중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얘기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든든하며 행정복지센터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히 살피고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MG중부새마을금고는 매해 명절과 연말‘나눔트리’사업에 후원금품 기부, 지역인재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있다.

이상구기자 (nyji3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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