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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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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로타리클럽, 평내동 어르신 위한 추석맞이 온정 나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전해

기사입력 2026-09-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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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로타리클럽(회장 신기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평내동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산삼배양근 50박스(250만원 상당)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순상)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도록 9월 16일 후원했다.

신기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나눔을 준비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순상 위원장은 “전달받은 물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얘기했다.

정복선 평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양주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는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로타리클럽은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지난 2022년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나눔 등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매해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상구기자 (nyji3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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