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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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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5회 청년축제서 ‘목재문화 체험 부스’ 운영

체험을 중심으로 목재가 지닌 질감과 특성 경험

기사입력 2026-09-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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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청년축제와 연계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목재를 활용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목재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들이 목재의 다양한 매력과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물맑음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 체험 부스를 9월 19일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에서 열린 ‘제5회 남양주 청년축제’에서 운영했다.

특히 직접 만들고 소장할 수 있는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목재가 지닌 질감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청년축제 방문객들이 참여해‘목재 머리핀 만들기’와 ‘하바리움 키링 만들기’를 진행해 참가자들이 목재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목재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으며 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 부스가 청년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목재를 직접 만지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색다른 경험이 됐길 바라며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목재의 따뜻한 감성과 다양한 활용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목재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구기자 (nyji3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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